중간자가 되는 또다른 방법을 알아보자.
우리가 라우터의 역할을 하는 것은 어떨까
우리가 와이파이를 주게 되면 자연스럽게 중간자가 될 수 있다.
라우터처럼 적절한 액세스포인트가 되어야 한다.
이렇게 중간자로 사용하려면 몇가지 설정을 해야한다.
칼리 설정을 보면 NAT임을 볼 수 있다.
칼리 터미널에서
$ifconfig
eth0에 ip주소가 있다.
칼리는 eth0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이 된다.
또 wlan0가 매니저 모드로 있기도 한다. 와이파이는 아직 연결이 안되어 있다.
이제 가짜 엑세스 포인트를 사용하자
app에서 wifi라 치면 wifi hotspot이란 파일이 있다.

클릭하면 ssid -> 네트워크 이름이다.
Password -> 비밀번호로 오픈으로 설정하자. 사람이 많이 모여야 하기 때문이다.
wifi interface -> wlan0로 한다.
internet interface -> eth0를 사용하자

이제 advanced에서 맥주소 등을 설정할 수 있다. 이번에는 딱히 안 건드리겠다.
그다음 create hotspot을 누르면 pid가 나온다.

이제 가짜 액세스 포인트가 만들어졌다.
윈도우 타겟으로 넘어가자 근데 호스트 컴퓨터로는 절대 하지 말아라. 다른 모바일 기기나 가상머신 등으로 해라

내 휴대폰으로 확인하니 잘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끌 때는 stop을 눌러서 종료 하자.